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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엔지니어 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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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홈페이지
이석종  2011-02-17 14:44:42, 조회 : 2,184, 추천 : 632

SNS를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SNS는 시대의 트랜드가 되었습니다.

점점 빨라지는 세상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

SNS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홈페이지가 아니라 SNS를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흘러간다는 속성과 섞여있다는 속성때문에

홈페이지로 다시 돌아오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정리된 무엇인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정다감], SNS, [구미포]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일단은 SNS활동도 계속하면서 홈페이지 활동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중복되는 내용을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업계 상황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김택성
에궁 오랜만에 들어오니깐 돌종님의 복귀소식이.... 트위터는 잘보고 있습니다.
저는 쓰는거는 않맞는 것 같고 주로 보는 것으로 트위터를 애용하는데...
요즘 보는 것도 점점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앞으로 구미포에서 자주 뵙죠..
2011-02-23
2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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