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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ing About  :  ‘新 랜드마크’ 울산대교 완공 눈앞
  Name  :  이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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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랜드마크’ 울산대교 완공 눈앞
공정률 94% 오는 5월 준공… ”개통일정은 협의“

기사원문: 교통신문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086

2015.01.19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울산대교<조감도>가 착공 5년만인 오는 5월 말 준공을 앞두고 웅장한 위용을 드러냈다.

울산대교는 주탑과 주탑 거리가 1150m로 세계 세 번째, 국내 최대 단경간 현수교로 지난 2010년 5월 착공해 오는 5월말 준공 개통될 예정으로 15일 상판설치가 완료돼 1차포장(뚜께 25mm)공사까지 마무리한 상태다.

울산대교 공사는 상판 2차 포장공사를 비롯해 터널 내부 및 접속도로 포장공사만 남겨두고 나머지 모든 시설공사는 사실상 마무리돼 공정률 94%를 보이고 있다.

강병섭 감리단장은 “상판에는 국내 이순신대교에 첫 시공한 에폭시 아스팔트 포장을 할 예정”이며 “2차 상판 에폭시 포장공사는 기온을 고려해 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대교는 울산항 양쪽 부두에 203m의 주탑을 설치하고 주탑에는 세계 최초로 적용된 초고강도 케이블(1,960㎫, 2만톤 무게 지탱)을 2열로 설치한 주케이블에 행어케이블 124개를 설치해 교량을 지탱하게 했다.

이 사업에는 총 5398억원(민자 3,695억원, 국비 710억원, 시비 993억원)이 투입, 길이 8.38㎞(본선구간 5.62km, 연결도로 2.76km), 2~4차로로 건설돼 단일공사로는 울산역사상 가장 큰 공사다. 현수교는 연장 1,150m(중앙경간), 폭 25.6m(4차로)이며, 염포산에 터널 3개소(1,535m)와 시점부인 장생포 쪽 접속교량 연장 1,190m, 종점부인 염포부두 쪽 접속교량 연장 626m, 아산로와 접속되는 성내고가교 연장 451m다.

시공사는 현대건설㈜ 등 9개사, 감리는 ㈜유신 등 4개사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시행자는 울산하버브릿지가 BTO(건설 후 울산시에 시설소유권 귀속 후 30년간 운영)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다.

송병기 건설교통국장은 “울산대교가 개통되면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본다”며 “5월말 완공시기에 맞춰 준공식 및 개통일정을 울산시가 시행사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 방어동에 건립중인 울산대교 전망대는 부지면적 4,153㎡에 지상 4층규모로 울산하버브릿지에서 시공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42%로 울산대교 개통에 맞춰 준공될 예정이다.

울산대교 개통과 함께 문을 여는 울산대교 전망대는 원활한 교통통행을 위해 진입도로 조성에 한창이며, 관광인프라 확충 차원에서 지역 주민 20명을 선발해 지난 한 달여 동안 문화관광 가이드 양성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타지 방문 및 관광객들의 수요에 대비해 대왕암공원 내에 오토캠핑장과 미로원을 조성하는 대왕암연안유휴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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