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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BIM 모델 분할
이석종  2021-02-25 15:26:43, 조회 : 134, 추천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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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은 3차원 모델보다 information이 더 중요하다.
3차원으로 모델을 하는 이유는 3차원으로 해야 하나의 모델에 정보를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2차원 도면은 한 물체를 정면도,평면도,측면도 등 여러 방향에서 표현하기 때문에
정보가 중복될 수도 있고 관리가 어렵다.

그렇다면 3차원 모델을 어떻게 나누어 모델링해야 할까?
겉보기에는 똑같이 보이더라도 모델링 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다.

이번에는 교대에 대해서 알아보자.

교대는 기초, 벽체, 흉벽, 날개벽,  브라켓,  받침면 단차, 받침블럭 이렇게 나눌 수 있다.

여기서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받침면 단차와 브라켓이다.

받침면 단차를 나눌 것인가 나누지 않을 것인가 고민이 필요하다. 단차의 높이가 수 mm에서 500mm 이하인데 이것을 따로 나눠서 모델링 하는 것이 맞나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나눠서 관리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다.

브라켓의 경우 날개벽과 날개벽 사이에 설치된다. 날개벽에 설치된 헌치 때문에 브라켓의 마지막 면은 직각이 되지 않는다. 이부분을 따로 관리하는 것이 맞다.

콘크리트 수량은 각 부분별로, 콘크리트 종류별로 합하면 된다.

거푸집의 경우 높이별로 뽑도록 되어있어서 이부분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는 좀 더 논의를 해야 한다.
0~7m, 7~10m, 10~13m ~ 이후 3m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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